$ cd ~/주소모아 && ls

주소모아 - 자주 쓰는 사이트모음을 분야별 링크모아로 한눈에

주소모아는 웹툰, OTT, 뉴스, AI도구, 은행, 민원, 택배 조회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여는 공식 사이트를 25개 분야로 나눠 담은 주소모음입니다. 검색창에 이름을 치고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결과를 헤치며 내려가는 대신, 주소모아에서 분야를 고르고 이름을 누르면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

등록한 593곳은 2026-10-26에 하나씩 다시 열어 보고 응답 결과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코드 저장소에 변경을 남기듯 무엇을 넣고 뺐는지 기록해 두는 것이 주소모아의 작업 방식입니다.

25개 분야 표시 중

주소모아 분야별 공식 주소 안내 배너
주소모아 주소 확인 현황 안내 배너

01 / directory

분야별 주소모음 25개 디렉터리

네 개 묶음, 25개 분야를 카드 하나씩으로 나눴습니다. 카드 제목을 누르면 해당 분야의 공식 사이트 목록으로 이동하고, 위 검색칸에 이름을 적으면 그 이름이 들어 있는 분야만 남습니다. 숫자는 2026-10-26 확인 기준입니다.

02 / quickstart

처음 쓰는 분을 위한 세 단계

주소모아는 따로 배울 것이 없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그래도 아래 순서대로 한 번 써 보면 다음부터 훨씬 빨라집니다.

  1. 1
    분야부터 고르기

    주소모아 맨 위 검색칸에 서비스 이름이나 분야를 적으면 아래 디렉터리 카드가 바로 걸러집니다. 무엇을 찾는지 정확히 모를 때는 네 개 묶음 가운데 가까운 쪽을 먼저 펼쳐 보세요.

  2. 2
    카드에서 도메인 확인

    분야 페이지의 카드마다 사이트 이름 아래에 실제 도메인이 고정폭 글꼴로 적혀 있습니다. 누르기 전에 주소 끝부분을 한 번 읽어 보는 습관이 사칭 피해를 가장 확실하게 막습니다.

  3. 3
    자주 여는 곳은 저장

    공식 사이트가 열리면 그 탭을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 다음부터는 주소모아를 거치지 않아도 되고, 주소가 바뀌었을 때만 다시 들러 확인하면 됩니다.

세 단계를 거쳐도 원하는 곳이 보이지 않으면 다른 정리 방식을 쓰는 분야별 주소모음 사이트를 함께 참고해도 좋습니다. 주소모아는 같은 도메인을 두 분야에 겹쳐 싣는 일을 줄이고, 분야마다 가장 먼저 찾는 곳이 위에 오도록 순서를 매겼습니다.

03 / play

즐길 거리 묶음 대표 사이트

즐길 거리 묶음은 웹툰, OTT, 영화·드라마, 음악, 게임, 스포츠중계 여섯 분야입니다. 퇴근길이나 주말에 가장 많이 여는 곳들이라 사칭 사이트와 불법 복제 사이트도 함께 많이 돌아다니는 영역입니다. 주소모아는 정식 권리를 가진 플랫폼과 공식 리그·제작사 사이트만 담았습니다.

04 / read

찾고 읽기 묶음 대표 사이트

찾고 읽기 묶음은 검색·쇼핑, 뉴스, 커뮤니티, 도서·전자책, 번역·사전 다섯 분야입니다. 정보를 찾고 확인하는 출발점이 되는 곳이어서 주소모아는 포털과 통신사, 공공 사전처럼 기준이 되는 출처를 먼저 배치했습니다.

주소모아 만들고 배우기 분야 안내 배너
주소모아 돈과 생활 분야 안내 배너

05 / build

만들고 배우기 묶음 대표 사이트

만들고 배우기 묶음은 AI도구, 개발자 도구·굿즈, 클라우드·협업, 웹호스팅, 컴퓨터·PC, 사진·일러스트, 교육·강의 일곱 분야입니다. 코드 블록처럼 생긴 주소모아의 모양과 가장 잘 어울리는 묶음이고, 작업 도구는 무료로 시작해 유료로 넘어가는 구조가 많아 요금 페이지 주소까지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06 / life

돈과 생활 묶음 대표 사이트

돈과 생활 묶음은 금융·은행, 공공기관·민원, 취업·채용, 중고거래, 지도·날씨·교통, 여행·항공, 택배·배송조회 일곱 분야입니다. 돈과 개인정보가 오가는 곳이 많아 사칭 문자의 표적이 되기 쉬운 분야라서 주소모아는 도메인 끝부분을 특히 꼼꼼히 대조했습니다.

07 / principles

주소모아 운영 원칙 여섯 가지

목록이 믿을 만하려면 무엇을 싣고 무엇을 빼는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주소모아가 지키는 기준을 코드 주석처럼 짧게 적었습니다.

rule_1

운영사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서비스를 실제로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관리하는 주소만 등록합니다. 소개 블로그, 우회 주소, 단축 주소, 출처를 알 수 없는 미러 사이트는 이용자가 많아 보여도 주소모아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rule_2

정해진 날 전부 다시 엽니다

등록한 주소는 확인일에 한꺼번에 다시 열어 보고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한 곳만 골라 보고 나머지를 짐작하지 않으며, 마지막 확인일은 페이지마다 적어 둡니다.

rule_3

응답 결과를 숨기지 않습니다

자동 접속을 막아 둔 사이트와 응답이 없던 사이트도 이름을 밝혀 그대로 표시합니다. 무응답 사이트는 국내 회선에서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따로 분류합니다.

rule_4

국내와 해외를 나누지 않습니다

국산이든 해외 서비스든 같은 분야 칸에 나란히 놓습니다. 실제로 쓰는 사람이 많은 순서로 배치하므로 국적보다 쓰임새가 순서를 정합니다.

rule_5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카드 순서는 이용 빈도와 공식성으로 정합니다. 광고나 제휴가 생기면 해당 위치에 표시를 붙이고 목록 순서와는 섞지 않습니다.

rule_6

방문자 정보를 모으지 않습니다

주소모아는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을 받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로 나가는 링크에도 추적용 꼬리표를 붙이지 않습니다.

이 여섯 가지 원칙을 어떻게 지키는지, 등록 요청은 어떤 순서로 검토하는지는 주소모아 소개 페이지에 조금 더 자세히 적었습니다.

08 / status

주소 확인 현황 - 2026-10-26 기준

25개 분야에 등록한 593곳(서로 다른 주소 586개)을 확인일에 모두 다시 열었습니다. 정상 응답은 475곳, 서버가 응답했지만 자동 접속을 제한한 곳은 95곳, 응답이 없던 곳은 23곳입니다. HTTPS 주소는 592곳이고 나머지 1곳은 운영사가 HTTP 주소만 쓰고 있습니다.

등록
593
정상 응답
475
접근 제한
95
무응답
23
분야별 확인 결과 (2026-10-26)
분야묶음등록정상제한무응답
웹툰즐길 거리222020
OTT즐길 거리252230
영화·드라마즐길 거리242040
음악즐길 거리231760
게임즐길 거리252221
스포츠중계즐길 거리252131
검색·쇼핑찾고 읽기2414100
뉴스찾고 읽기252050
커뮤니티찾고 읽기241671
도서·전자책찾고 읽기232120
번역·사전찾고 읽기241941
AI도구만들고 배우기251861
개발자 도구·굿즈만들고 배우기272520
클라우드·협업만들고 배우기252500
웹호스팅·사이트제작만들고 배우기222020
컴퓨터·PC만들고 배우기241842
사진·일러스트만들고 배우기2313100
교육·강의만들고 배우기232210
금융·은행돈과 생활252212
공공기관·민원돈과 생활221606
취업·채용돈과 생활241383
중고거래돈과 생활211650
지도·날씨·교통돈과 생활242121
여행·항공돈과 생활231661
택배·배송조회돈과 생활211803
합계-5934759523

국내망 재확인 대상(무응답 23곳): 82쿡, CU 편의점택배, DHL, UEFA, 게임물관리위원회, 경찰청, 고속버스 코버스, 관세청 유니패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세청, 나라일터, 병무청,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서민금융진흥원, 우체국, 잡알리오, 카카오뱅크, 컴퓨존, 쿨엔조이, 클로바X, 한국어기초사전, 해외안전여행, 홈택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일부는 해외 회선 요청을 막아 두어 확인 프로그램에는 응답하지 않았지만 국내 가정용 회선에서는 대부분 열립니다.

09 / pipeline

점검은 이런 순서로 했습니다

확인 결과를 믿을 수 있으려면 확인 방법도 함께 보여야 합니다. 주소모아가 이번 확인에서 거친 여섯 단계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1. collect

    분야마다 운영사 공식 사이트, 공공기관 안내 페이지, 앱 마켓의 개발자 정보를 대조해 주소를 모았습니다.

  2. dedupe

    같은 도메인이 두 분야에 걸치면 쓰임새가 더 큰 쪽을 기준으로 두고, 겹치는 곳은 최소한으로 남겼습니다.

  3. request

    확인일에 등록 주소 전부를 HTTPS로 요청하고 리디렉션을 끝까지 따라가 최종 응답 코드를 받았습니다.

  4. retry

    응답이 없던 주소는 시간을 두고 한 번 더 요청했습니다. 그래도 응답이 없으면 무응답으로 기록했습니다.

  5. classify

    200번대와 300번대는 정상 응답, 400번대와 500번대는 서버가 응답했지만 자동 접속을 제한한 경우로 나눴습니다.

  6. publish

    결과 수치를 주소모아 홈의 표와 각 분야 페이지 상단에 같은 숫자로 옮겨 적었습니다.

10 / glossary

링크모음을 볼 때 알아 둘 용어 10가지

주소와 관련된 말은 영어 약자가 많아 낯설게 느껴집니다. 주소모아 목록과 확인 현황을 읽을 때 자주 나오는 말만 골라 풀었습니다.

도메인

사이트를 사람이 읽을 수 있게 붙인 이름입니다. 맨 끝의 .com, .kr, .go.kr 같은 부분을 최상위 도메인이라고 부르고, 그 바로 앞이 실제 운영사를 가리키는 핵심 부분입니다.

공식 주소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직접 등록하고 관리하는 도메인입니다. 주소모아가 싣는 기준이며, 같은 서비스라도 대행사나 팬 사이트 주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HTTPS

브라우저와 서버 사이 통신을 암호화한 연결입니다. 주소창 앞에 자물쇠가 보이면 HTTPS로 연결된 것이지만, 자물쇠만으로 공식 사이트임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주소모아 목록은 한 곳을 빼고 모두 HTTPS 주소입니다.

리디렉션

한 주소로 들어갔을 때 다른 주소로 자동으로 옮겨 주는 동작입니다. 서비스가 도메인을 바꾸면 예전 주소에 리디렉션을 걸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응답 코드

서버가 요청에 답하며 돌려주는 세 자리 숫자입니다. 200은 정상, 301과 302는 이동, 403은 접근 거부, 404는 페이지 없음, 500번대는 서버 오류를 뜻합니다. 주소모아 확인 현황의 정상과 제한 구분도 이 숫자를 기준으로 합니다.

서브도메인

도메인 앞에 붙는 하위 이름입니다. news.naver.com의 news처럼 같은 운영사 안에서 서비스를 나눌 때 쓰고, 핵심 도메인이 같으면 같은 운영사로 봅니다.

타이포스쿼팅

유명 도메인과 한두 글자만 다른 주소를 등록해 오타로 들어온 사람을 속이는 수법입니다. 알파벳 l과 숫자 1, 영문 o와 숫자 0을 바꾸는 방식이 흔합니다.

단축 URL

긴 주소를 짧게 줄여 주는 서비스로 만든 링크입니다. 실제 목적지가 가려져 있어 낯선 사람이 보낸 단축 링크는 펼쳐 보고 여는 편이 안전합니다.

DNS

도메인 이름을 실제 서버 주소로 바꿔 주는 체계입니다. 같은 주소가 어떤 회선에서는 열리고 다른 회선에서는 안 열린다면 DNS나 회선 경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캐시

한 번 연 페이지 일부를 브라우저가 저장해 두는 것입니다. 사이트가 바뀌었는데 예전 화면이 계속 보이면 강력 새로 고침이나 캐시 삭제로 해결됩니다.

11 / security

사칭 주소를 걸러 내는 다섯 가지 확인

공식 주소를 아는 것만큼 가짜 주소를 알아보는 눈도 중요합니다. 몇 초면 끝나는 확인 다섯 가지입니다.

  • [1]

    주소를 오른쪽 끝부터 읽습니다. 마지막 점 앞의 이름이 운영사 이름과 같아야 하고, 앞에 붙은 단어가 아무리 그럴듯해도 끝부분이 다르면 다른 사이트입니다.

  • [2]

    비슷하게 생긴 글자를 의심합니다. rn과 m, l과 1, o와 0처럼 화면에서 구분하기 어려운 조합이 사칭 도메인에 자주 쓰입니다.

  • [3]

    문자와 메신저로 받은 링크는 바로 누르지 않습니다. 택배, 세금 환급, 계정 정지 같은 다급한 문구가 붙은 링크일수록 공식 앱이나 즐겨찾기, 주소모아 분야 페이지로 직접 들어가 확인합니다.

  • [4]

    로그인 화면이 갑자기 다시 나타나면 주소창부터 봅니다. 이미 로그인한 상태에서 다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묻는다면 가짜 페이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5]

    원격 제어 앱 설치나 보안 카드 전체 번호 입력을 요구하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은행과 공공기관은 이런 방식으로 본인 확인을 하지 않습니다.

12 / trends

지금 많이 찾는 구글 트렌드 검색어

구글 트렌드에서 국내 이용자가 지금 많이 찾는 검색어를 가져와 보여 주는 칸입니다. 검색어 옆에는 대략적인 검색량과 관련 소식 제목이 함께 붙습니다.

인기 검색어에 오른 서비스를 찾을 때도 검색 결과 맨 위 광고보다 주소모아 분야 페이지의 공식 도메인으로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글 트렌드 실시간 인기 검색어 10

기준

  1. 1대신증권200+전날 대신증권서 해킹 사고 발생 연합인포맥스
  2. 2도박100+4900억 불법도박사이트 운영진 단합대회 사진 문화일보
  3. 3아주대 소아 응급실2000+"극심한 무력감·분노"…경찰 '압수수색 사과 거부'에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 사직 MEDI:GATE NEWS
  4. 4국민연금500+복지장관, 10대 마약 병상 부족 문제에 "치료 인프라 확충 추진" 연합뉴스
  5. 5어닝콜200+
  6. 6아버지2000+"아버지 장례비 750만 원 혼자 냈는데"…부의금 싹 달라는 작은아버지 뉴스1
  7. 7헤이 지니100+"'밥값 해, 일부러 야근해?' 막차 끊길 때까지 일 강요"…헤이지니 또 폭로 뉴스1
  8. 8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1000+[단독] "AI, 중국칩만으론 불안"… 고성능 한국 D램 구하기 '혈안' 매일경제
  9. 9공중강습200+낙하산으로 적 후방 침투…육군 공정·공중강습작전 훈련 연합뉴스
  10. 10온도100+[우리품의 아프리카인](58) 한-아프리카 '온도' 맞추는 가봉 출신 온도 연합뉴스

13 / bookmarks

사이트모음을 즐겨찾기로 정리하는 방법

주소모아에서 찾은 공식 주소를 내 브라우저에 잘 정리해 두면 다음부터는 한 번에 열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방법 네 가지입니다.

즐겨찾기 막대는 다섯 개 안쪽으로

매일 여는 곳 다섯 개 정도만 막대에 두고 나머지는 폴더로 넣으면 화면이 넓어지고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폴더 이름은 분야 이름 그대로

주소모아의 분야 이름을 폴더 이름으로 쓰면 나중에 주소가 바뀌었을 때 어느 페이지를 다시 봐야 하는지 바로 떠오릅니다.

첫 화면보다 자주 쓰는 하위 화면

은행이라면 조회 화면, 웹툰이라면 관심 작품 목록처럼 실제로 쓰는 화면을 저장하면 클릭 수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주소모아에서 연 공식 사이트 안에서 그 화면까지 들어간 뒤 저장하세요.

석 달에 한 번 정리

안 쓰는 즐겨찾기를 지우고, 열리지 않는 주소는 주소모아에서 최신 도메인을 확인해 바꿔 둡니다.

14 / mobile

휴대폰에서 주소모아를 더 빨리 쓰는 법

방문자 절반 이상이 휴대폰으로 들어옵니다. 작은 화면에서 손이 덜 가도록 만든 기능을 정리했습니다.

  • 휴대폰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주소모아가 앱처럼 아이콘으로 놓입니다.
  • 주소모아 상단의 분야 메뉴 버튼을 누르면 25개 분야가 묶음별로 펼쳐집니다. 원하는 분야를 누르면 바로 해당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 주소모아 분야 페이지 맨 위에는 가장 많이 여는 네 곳을 먼저 두었습니다. 대부분은 화면을 내리지 않고도 원하는 곳을 열 수 있습니다.
  • 공식 앱이 있는 서비스라면 사이트에서 앱 설치 안내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앱 마켓 검색 결과에는 이름이 비슷한 다른 앱이 섞여 나옵니다.

15 / faq

주소모아 자주 묻는 질문 13가지

처음 방문한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펼쳐집니다.

주소모아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주소모아는 자주 쓰는 공식 사이트를 분야별로 정리한 주소모음입니다. 웹툰과 OTT 같은 여가 서비스부터 은행, 공공기관, 택배 조회처럼 생활에 꼭 필요한 곳까지 25개 분야에 593곳을 담았습니다. 각 분야 페이지에는 사이트 이름과 실제 도메인, 한 줄 설명, 확인 결과가 함께 적혀 있어 누르기 전에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는 회원 가입을 받지 않고 외부 링크에 추적 꼬리표를 붙이지 않으며, 등록 주소를 정해진 날 다시 열어 응답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처음 오셨다면 위쪽 검색칸에 찾는 서비스 이름을 넣어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주소모음 목록에 실리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기준은 하나입니다. 서비스를 실제로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이어야 합니다. 운영사 공식 안내, 앱 마켓의 개발자 정보, 공공기관 공지와 주소를 대조해 같을 때만 등록합니다. 이용자가 많아도 우회 주소, 미러 사이트, 단축 링크, 소개 블로그는 넣지 않습니다. 같은 서비스가 국가별 도메인을 따로 운영하면 국내 이용자가 쓰기 좋은 쪽을 고르고, 국내 서비스가 없을 때는 글로벌 도메인을 씁니다. 등록 뒤에도 운영사가 도메인을 바꾸면 새 주소로 고치고, 서비스를 종료하면 목록에서 내립니다.

주소 확인 현황 표의 숫자는 어떻게 나온 것인가요?

표의 숫자는 2026-10-26에 등록 주소 593곳을 하나씩 실제로 요청해 받은 결과입니다. 리디렉션을 끝까지 따라간 뒤 마지막 응답 코드가 200번대나 300번대면 정상 응답으로, 400번대나 500번대면 서버가 응답은 했지만 자동 접속을 제한한 경우로 셌습니다. 응답 자체가 없던 곳은 시간을 두고 한 번 더 요청했고, 그래도 응답이 없으면 무응답으로 적었습니다. 이 결과는 확인한 날 확인한 회선의 결과이므로 여러분의 환경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숫자를 보기 좋게 고치거나 반올림하지 않았습니다.

접근 제한으로 표시된 사이트는 위험한 곳인가요?

아닙니다. 접근 제한은 사이트가 사람이 아닌 자동 프로그램의 요청을 막아 두었다는 뜻입니다. 대형 쇼핑몰, 항공사, 해외 매체처럼 트래픽이 많은 곳은 보안 서비스로 자동 접속을 걸러 내는 경우가 많아 확인 프로그램에는 403 같은 코드가 돌아옵니다. 같은 주소를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평소처럼 열립니다. 주소모아가 이런 결과를 정상으로 바꿔 적지 않고 그대로 공개하는 것은 확인 방법을 투명하게 보여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 열리지 않는다면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나 회사 방화벽 설정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무응답으로 나온 사이트는 왜 목록에 남겨 두었나요?

무응답은 확인한 회선에서 서버 응답을 받지 못했다는 뜻이지 사이트가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일부는 해외 회선이나 데이터센터에서 오는 요청을 막아 두어 국내 가정용 회선에서는 잘 열리는데도 확인 결과는 무응답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곳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하고 목록에는 남겼습니다. 이번 확인에서 무응답은 23곳이었고 이름은 확인 현황 표 아래에 모두 적었습니다. 다음 확인에서도 계속 응답이 없고 국내 회선에서도 열리지 않으면 그때 목록에서 내립니다.

링크모아 페이지와 홈은 무엇이 다른가요?

홈은 주소모아 전체를 한눈에 훑어보는 입구이고, 링크모아 페이지는 25개 분야 전체를 묶음별로 정리한 목차입니다. 홈에서는 분야 카드와 대표 사이트, 확인 현황, 용어와 안전 수칙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링크모아 페이지에서는 분야마다 등록 수와 정상 응답 수, 대표 사이트 몇 곳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이트 목록은 각 분야 페이지에 있습니다. 찾는 서비스가 어느 분야에 속하는지 알고 있다면 상단 메뉴에서 분야를 바로 고르는 것이 가장 빠르고, 잘 모르겠다면 링크모아 페이지에서 묶음 설명을 읽고 고르면 됩니다.

사이트모음에 국내와 해외 사이트가 섞여 있는 이유가 있나요?

쓰임새가 같다면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한 분야에 함께 두는 것이 실제로 고를 때 편하기 때문입니다. 음악 스트리밍을 고르는 사람은 국내 앱과 해외 앱을 함께 비교하고, AI도구나 개발 도구는 해외 서비스가 기본인 경우가 많습니다. 주소모아는 국적 대신 이용 빈도와 공식성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그래서 한 분야 안에서도 맨 위 네 곳은 국내 이용자가 가장 많이 여는 곳이고, 아래로 갈수록 특정 목적에 맞는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해외 서비스는 국내 가입이나 결제가 제한될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 안내를 확인하세요.

없는 사이트를 추가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나요?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 주소로 사이트 이름, 공식 도메인, 어느 분야에 들어가면 좋을지를 적어 보내 주세요. 주소모아는 받은 요청을 운영사 공식 안내와 대조해 공식 도메인인지 확인하고, 분야 안에서 다른 사이트와 쓰임새가 겹치지 않는지 본 뒤 다음 확인일에 함께 반영합니다. 개인 블로그나 홍보 목적의 페이지, 우회 주소는 요청이 와도 싣지 않습니다. 이미 실린 사이트의 주소가 바뀌었다는 제보도 같은 방법으로 받으며, 이런 제보는 우선해서 확인합니다.

주소모아에 실린 링크는 안전한가요?

주소모아는 운영사 공식 도메인만 싣기 때문에 사칭 사이트로 연결될 가능성을 크게 줄였습니다. 다만 공식 사이트라도 그 안에서 벌어지는 거래나 게시물까지 주소모아가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중고거래 상대방, 커뮤니티 게시판의 외부 링크, 해외 쇼핑몰 판매자는 각 서비스의 안전 수칙을 따로 확인하세요. 링크를 누르기 전에 카드에 적힌 도메인과 새로 열린 탭 주소창의 도메인이 같은지 한 번 대조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사칭 피해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상한 주소로 연결된다면 바로 알려 주세요.

개발자 도구와 굿즈 분야는 어떤 곳을 담았나요?

개발자 도구·굿즈 분야에는 코드 저장소, 코드 편집기와 통합 개발 환경, API 테스트 도구, 웹 표준 문서, 패키지 저장소, 코딩 테스트 연습 사이트, 국내외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 소식 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여기에 공식 굿즈 상점, 노트북 스티커 제작, 개발자가 많이 쓰는 키보드 브랜드처럼 책상 주변을 꾸미는 곳도 함께 넣었습니다. 모두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주소입니다. 패키지 저장소처럼 이름이 비슷한 가짜 항목이 섞이기 쉬운 곳은 공식 저장소 주소만 남겼습니다.

목록은 얼마나 자주 다시 확인하나요?

주소모아는 정해진 확인일에 등록 주소 전부를 한꺼번에 다시 엽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10-26이고, 각 분야 페이지 상단과 이 페이지 확인 현황 표에 같은 날짜를 적었습니다. 확인일 사이에 운영사가 도메인을 바꾸었다는 공지가 나오거나 이용자 제보가 들어오면 그 분야만 따로 먼저 확인해 반영합니다. 확인할 때마다 정상 응답 수와 무응답 수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바뀐 내용은 이 페이지 아래쪽 변경 기록에 남깁니다.

휴대폰에서도 같은 목록을 볼 수 있나요?

네, 주소모아는 휴대폰 화면 너비에 맞춰 배치가 바뀝니다. 상단 분야 메뉴 버튼을 누르면 25개 분야가 묶음별로 펼쳐지고, 분야 카드는 한 줄에 하나씩 세로로 쌓입니다. 사이트 카드의 열기 버튼은 손가락으로 누르기 충분한 크기로 만들었습니다.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다음부터는 앱처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공식 앱이 있는 서비스는 앱 마켓에서 이름으로 찾기보다 공식 사이트의 앱 설치 안내를 따라가야 이름이 비슷한 다른 앱을 피할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는 개인정보를 수집하나요?

주소모아는 회원 가입, 로그인, 댓글 기능을 두지 않아 이름이나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를 직접 받지 않습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접속 기록과 브라우저 쿠키만 쓰며, 외부 사이트로 나가는 링크에도 추적용 매개변수를 붙이지 않습니다. 문의 메일을 보내신 경우에는 답장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메일 주소를 쓰고 처리가 끝나면 정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으니 궁금한 점이 있으면 그 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문의 메일로 물어봐 주세요.

16 / index

링크모아 전체 분야로 이어 보기

분야를 한 장에서 비교하고 싶다면 링크모아 전체 분야 페이지로 가 보세요. 묶음마다 분야 설명과 등록 수, 대표 사이트를 나란히 정리했습니다. 아래 버튼으로 원하는 분야에 바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17 / changelog

변경 기록

주소모아 목록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잘못된 주소나 바뀐 도메인을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뒤 다음 기록에 반영합니다.

  • 25개 분야 593곳 전체 재확인, 개발자 도구·굿즈 분야 신설
  • 운영 여부를 확인하지 못한 웹툰 서비스 1곳을 목록에서 제외
  • 무응답 23곳을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분류

마지막 업데이트